정치
박준희 관악구청장, 1분기 시민 호감도 1위 기록
기사입력 2020.05.14 13:03 | 최종수정 2020.05.14 13:03

 올해 1분기(13) 서울 시민들로부터 가장 호감을 산 구청장은 박준희 관악구청장으로 조사됐다.

 

  관악구는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을 대상으로 벌인 온라인 정보량 빅데이터 분석에서 순 호감도 65.3%를 기록, 호감도 1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낙후한 지역에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 보일 것이라며 민선 7기를 시작했던 박 구청장은 혁신경제 상생경제 사회적경제 청년경제를 4대 축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 구청장은 낙후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서울대 후문 인근 낙성대 일대를 연구·개발(R&D) 벤처기업 밀집 지역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급 두뇌들이 모여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는 한국판 실리콘밸리인 낙성벤처밸리를 만들겠다는 구상도 젊은 주민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구청장은 지난 3월 월급의 30%를 반납한 후 구입한 관악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쌀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묶음을 만들어 취약계층 84가구에 지급했으며 오는 6월까지 계속해서 월급의 30%를 반납, 취약계층 336가구를 지원하기로 해 다른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모범이 되기도 했다.

 

  박 구청장은 단체장으로서 본분을 다했을 뿐이라며 행정 성과로 주민들의 지지에 보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낙성대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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