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관악구, 코로나19 피해 실직·폐업한 구민 구제 나선다
기사입력 2020.05.22 11:36 | 최종수정 2020.05.22 11:36

  관악구가 코로나19 피해구민 민생안정 일자리사업을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행,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 피해를 입은 구민 100명을 선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진행하는 일자리 사업은 소득·재산을 통해 선발하는 기존의 공공일자리 사업과 달리, 지난 1월 이후로 실직·폐업한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관악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일(2020. 5. 15.)기준 관악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급여는 관악구 생활임금을 적용, 42090원이 지급되며, 615일부터 1218일까지 주 5, 14시간 근무하게 된다.

 

  대상 사업은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42) 복지 및 통합민원 안내 도우미(42) 부서별 현안업무지원(16) 등 행정업무 보조역할을 하게 되며, 동 주민센터와 부서별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22일까지 5일간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공고채용공고)에서 신청서류를 확인·구비 한 후 방문접수(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에 접수하면 된다.




낙성대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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