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악구, 음식점에 방역수칙 집중 홍보
기사입력 2020.07.10 11:41 | 최종수정 2020.07.10 11:41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 넘게 발생한 서울 관악구가 집중 방역주간 중 방역과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지난 629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집중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현장에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중이다.

 

 특히 7일과 8일 양일간 직원과 식품위생감시원 450명이 일반·휴게 음식점에 대해 방역수칙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집중 홍보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4630개소와 휴게음식점 1346개소이다.

 

  특히 종업원과 이용자 마스크 착용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개정된 방역지침 안내문과 출입구 부착용 '마스크 착용 안내스티커'를 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운영 형태 음식점 규모 음식제공 형태 주류 판매 여부 환기가능 여부 등 유형별 핵심수칙 자가 점검표를 배부하고 업소별 방역관리자를 지정하여 철저한 자가 점검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마스크 착용, 손씻기,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코로나19가 지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낙성대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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