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악소방서, 신림동 화재 소화기 자체 진화
기사입력 2020.07.24 12:45 | 최종수정 2020.07.24 12:45

 관악소방서(서장 서영배)는 지난 19일 오전 557분께 관악구 신림동 소재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전기적 요인으로 냉장고 기계실 내부에서 착화 발화됐고 관계자에 의해 소화기로 자체 진화됐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난 2017년 이후부터 설치가 의무화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취약시간에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다시민 여러분께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활용에 적극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낙성대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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