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악구서 코로나 4명 추가…1명은 송파구 잠언의료기 방문자
기사입력 2020.10.14 11:24 | 최종수정 2020.10.14 11:24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11일 관악구에 따르면 이날 414~417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414번 확진자는 대학동 거주자로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선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 감염이다. 415번 확진자는 신림동 거주자로 인천 계양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416번 확진자는 조원동 거주자로 송파구 잠언의료기에 방문했다가 감염됐다. 신림동 거주자인 417번 확진자는 영등포구 확진자의 접촉 감염으로 분류됐다.

 

  구는 확진자를 병원으로 이송조치하고, 확진자 자택과 주변 지역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확진자 방문장소와 접촉자 등은 현재 파악 중이다.

 




낙성대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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