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행사
관악구, 비대면 '강감찬 축제' 성료
기사입력 2020.11.12 03:48 | 최종수정 2020.11.12 03:48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6일부터 3일간 비대면으로 진행된 '관악강감찬축제'가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관악 온&오프 축제살롱'은 강감찬 축제와 관악을 주제로 한 서경덕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지역 문화축제와 시민 주도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축제의 미래를 고민하는 세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를 비롯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윤성진 한강몽땅축제 감독, 정연길 한국축제포럼 상임이사, 오수잔나 코리아닷컴 부사장 등이 참여했다.

 

  최소의 현장 인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축제살롱은 영상게시 2일만에 1200여명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구는 밝혔다.

 

구는 강감찬 장군과 관악구 이야기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과 관련해 13일까지 수상작을 전시한다.

 

  관악구민의 120여개 사진을 담은 전시는 다음달 19일까지 이어진다. 자세한 전시 일정과 수상작 관련 정보는 축제 홈페이지(http://ganggamchan.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낙성대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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