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악소방서,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함 활용 화재 진압
기사입력 2018.10.19 13:26 | 최종수정 2018.10.19 13:26

  관악소방서(서장 김명호)는 지난 15일 오전 524분께 관악구 신림동 다세대주택 계단에 설치된 배전반에서 발생한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날 화재 당시 건물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연기를 보고 화재를 목격, 건물 앞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막았다.

 

  이번 화재 발생 장소는 골목이 협소한 주택가 밀집지역으로 연소 확대로 인한 대형화재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칫하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서 보이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이 화재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보이는 소화기의 위치를 미리 확인해 화재 발생 시 적극 사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낙성대톱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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